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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일반산업단지 2단계 43만평 조성사업 탄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KTX역사 및 혁신도시조성과 연계한 산업용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김천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김천1 일반산업단지(2단계) 조성 사업의 원활한 보상추진과 주민의견 등을 사전 수렴하기 위해 4월 27일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해 10월 준공된 산업단지조성 1단계 25만평이 성공적으로 분양된 가운데 (주)코오롱생명과학 등 5개 기업은 이미 가동 중에 있고, (주)KCC등 2개 업체는 공장건립을 진행하고 있다. 또 나머지 기업들도 공장신축을 위한 건축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2단계 일반산업단지는 1단계 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해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적기에 산업 용지를 공급하고 지역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0년 6월 부터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이어 ’11년 4월 경상북도에 대해 실시계획 승인 신청후 관련부서와 협의를 마무리하고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3일까지 보상계획 열람공고를 거쳐 이달 말부터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경상북도로부터 사업계획 승인 후 보상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김천1 일반산업단지 2단계 사업에는 총 1천980억원이 투입된다. 시는 보상에 소요되는 예산을 전액 확보한 상태이며 금년도에 사업에 착수, 2014년까지 조성을 완료해 분양할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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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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