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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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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인 경북회 김춘희 명예회장(김관용 경북도지사 부인)과 박명혜 회장을 비롯한 회원이 4월 27일 전국 최다 13남매가 살고 있는 다둥이네 가족인 구미시 고아읍 황산교회 김석태 (목사) 엄계숙씨 부부를 만나 자전거를 전달했다.김춘희 명예회장은 가족의 근황과 애로사항 청취 후 다둥이네 가족이 잘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84년 경북을 대표하는 여성단체 설립된 경북회는 도내 여성발전과 국내외 여성단체 교류사업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운동전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누비장 홍보, 전통 차문화 홍보 등 한국 전통 문화의 세계화, 정부인 안동 장씨 등 경북 여성인물 선양사업 등을 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