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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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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사용자 부문에서 신흥택시(주) 김성부 대표이사가 은상, 근로자 부문에서는 황악택시(주) 이광동 노조분회 위원장이 동상의 영예를 각각 수상했다.
사용자부문 수상자 신흥택시(주)김성부 대표이사는 김천지역을 대표하는 택시업체를 운영하면서 친절봉사, 안전운행, 협력적 노사 화합 가치관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무분규실현, 무사고 운전자를 선발 포상하는 등 근로자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근로자 부문 수상자 황악택시(주) 이광동 노조분회 위원장은 건전하고 합리적인 사고로 9년 동안 종업원과 노조분회 위원장으로 활동해 오면서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노사화합을 이끌어 냈다. 또 택시법인 가운데 처음으로 호출서비스를 도입할 당시 조합간 이견을 조정해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김천시민들의 이용편의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