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대곡동(동장 임병률)이 3월부터 5월말까지 매주 화,수,목 3일간 김천대학교 부곡우방타운 여자 기숙사(이하 우방기숙사) 앞 아파트 경비실에서 현장 전입신고반을 운영하는 등 인구 증가에 나서고 있다.
특히 대곡동은 이미 3월초 3회에 걸쳐 우방기숙사를 방문하고, 전입지원금 20만원과 20리터용 쓰레기봉투 20매 지급 등 각종 지원 시책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했다.아울러 부곡우방타운 관리사무소의 협조로 3월 20일부터 부곡우방타운 정문 경비실에서 전입신고반을 운영하고 있다.
약 400여명의 대학생들이 입사해 있는 부곡 우방타운에는 신입생이 300명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따라 동은 지난 3월초 각 호실 방문 당시 10여명의 학생들이 전입신고를 유도한데 이어 현장 전입신고반 운영을 통해 50여명이 전입신고를 하도록 하는 등 인구증가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