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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날 기념 봉축 연등축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8일
마음에 평화를 세상에 행복을,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 기원
ⓒ 경북문화신문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기 위한 구미시 사암연합회의 첫 번째 행사인 봉축 연등축제가 28일 오후 6시 구미시 송정공원 공연장 및 원평 분수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구미 불교 사암연합회(회장 법성스님)가 주최하고 구미시, 구미불교신도연합회가 후원한 올해 연등축제는 특히 <마음에 평화를 세상에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 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구미 불교 발전과 구미에서 열리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50사단 군악대의 봉축연주와 금룡사 합창단의 찬불가, 구미시립무용단의 전통춤 공연 등의 식전행사에 이어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이현희 구미경찰서장, 법성 스님과 사암연합회 회원 사찰 주지스님, (구미)신도회, 거사림회, 경찰불자회, 교사불자회, 불교청년회, 불자산악회, 시청불자회, 연향회, 운전불자회, 자비실천공덕회, 포교사회 등 신도, 시민이 함께하는 삼귀의, 한글반야심경으로 시작된 점등식은 봉축사. 김용창 구미불교신도연합 회장의 발원문 낭독, 축사, 분수공원으로의 연등 행진으로 진행됐다.



또 구미불교 사암연합회는 우리의 잃어버린 문화재 찾기를 위해 1천만원의 성금을 경북도에 전달했다.












  


법성 스님은 봉축사를 통해 “부처님은 우리에게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알려주셨다."며"나에게 귀한 것은 남에게 귀하고, 내 가족의 행복이 소중 하듯이 이웃의 행복도 소중하듯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법성스님


구미시 사암연합회는 금룡사, 남화사, 대원사, 도선사, 무금사, 문수사, 법성사, 보광심인당, 봉불사, 봉죽사, 불로사, 서황사, 아미사, 자비사, 죽림사 등의 사찰로 구성되어 있다.














  ▶불꽃놀이를 즐기며 소원을 기원하는 시민들












  

















  












  




 











  ▶연등행진












  ▶남유진 구미시장(사진 우)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이현희 구미경찰서장과 자비사 정신 주지스님












  ▶다문화 주민대표












  ▶김용창 구미불교신도연합회 회장












  












  

















  
















  














  ▶금룡사 합창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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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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