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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농업도 소득안정 직불금을 받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8일
ha당 40만원 지급, 4.30~ 5.31일까지 1개월간 신청
ⓒ 경북문화신문

한미 FTA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시행하게 되는 밭 농업 소득안정 직불금을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1개월간 시․군,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고 있다.


시행하게 되는 밭 농업직불제는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공부상 지목이 전(밭)인 농지에서 정부가 정한 품목을 경작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품목은 소득이 많지 않으면서 생산이 감소하는 주요 식량작물과 사료작물 등 19개 품목으로 동계 및 하계작물로 구분하여 지원하게 된다.


동계 대상품목은 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밀, 호밀, 마늘, 조사료(이탈 리안라이그라스)이며, 하계 품목은 조, 수수, 옥수수, 메밀, 기타잡곡(기장,피,율무), 콩, 팥, 녹두, 기타두류(완두, 강낭콩, 동부), 조사료(수단그라스, 유체, 귀리(연맥), 자운영, 알팔파 등) 땅콩, 참깨, 고추 등이다.


직불금 지원 단가는 ha당 4십만원으로 농가당 최대지급 금액은 1백6십만원으로 당해 연도 대상품목 재배면적의 총합으로 전액 국비로 지급한다.


한편, 이번에 도입된 밭농업직불제는 그동안 경북도와 농업인이 합심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로서 그동안 시행해 온 논농업 중심의 직불제 정책을 완화해 논농업과 밭농업간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밭농업의 지속적인 성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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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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