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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우산재 고갯길, 터널길로 바뀐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외서면 우산리에서 상주시 북문동 국도3호선을 연결하는 지방도 997호선 우산재 구간 1.83㎞를 터널길로 뚫게 된다.


우산재 구간은 보조간선 도로이지만 산악지역의 고갯길로 노폭이 협소하고 급경사, 급곡각으로 인한 차량통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겨울철 강설에 따른 교통두절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지역 주민 및 도로이용자의 통행에 많은 불편을 초래했다.


경북도는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우산재 구간 1.83㎞ 중 경사가 심하고, 자연을 보존할 필요성이 있는 250m는 터널(NATM공법)길로 하고, 나머지 1.58㎞는 지방도 시설기준에 맞게 확장키로 했다.


터널 공사 및 도로 확장 공사에는 87억원이 소요된다. 올해는 14억원을 들여 용지보상 및 접속도로 확장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5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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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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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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