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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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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김은호)와 구미시여성예비군(소대장 한경자) 회원 80여명은 22일 금오산 정화 활동을 가졌다.
회원들은 특히 현역시절 특전사에서 갈고닦은 특기를 발휘해 일반인들이 갈 수 없는 위험한 지역을 찾아다니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특전사만이 할수 있는 남다른 자연정화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김은호 지회장은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에서 큰 잔치가 열리는 만큼 지역의 명산인 금오산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 청소에 나섰다.”며“일반인들은 위험해 갈 수 없는 험한 곳을 택해 활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사)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는 전국 광역시·도에 18개 지부, 각 시·군·구에 202개 지회가 설립돼 2만5천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구미지회는 100여명의 회원이 평소에는 자신들의 업무에 충실하고 재난과 관계된 특수한 사항이 발생되면 구미시와 유기적으로 협조, 대응하고 있다.
한편 이 날 자연정화 활동에는 오는 5월11일 이곳 구미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와 참관인들을 위해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전 회원이 참여해 특전사의 결속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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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한 쓰레기를 직접 들고 하산하는 대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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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에서 |
구미특전동지회.특수부대 용사님들.완전 쵝오 입니다^^;;
01/15 11:0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