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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자연정화 활동 특전사가 하면 다름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9일
일반인 못가는 위험지역 쓰레기 집중수거
ⓒ 경북문화신문

(사)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 구미시지회(지회장 김은호)와 구미시여성예비군(소대장 한경자) 회원 80여명은 22일 금오산 정화 활동을 가졌다.


회원들은 특히 현역시절 특전사에서 갈고닦은 특기를 발휘해 일반인들이 갈 수 없는 위험한 지역을 찾아다니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특전사만이 할수 있는 남다른 자연정화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김은호 지회장은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에서 큰 잔치가 열리는 만큼 지역의 명산인 금오산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 청소에 나섰다.”며“일반인들은 위험해 갈 수 없는 험한 곳을 택해 활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사)특전동지회 재난구조협회는 전국 광역시·도에 18개 지부, 각 시·군·구에 202개 지회가 설립돼 2만5천여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구미지회는 100여명의 회원이 평소에는 자신들의 업무에 충실하고 재난과 관계된 특수한 사항이 발생되면 구미시와 유기적으로 협조, 대응하고 있다.












  


한편 이 날 자연정화 활동에는 오는 5월11일 이곳 구미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와 참관인들을 위해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전 회원이 참여해 특전사의 결속력을 자랑했다.














  












  ▶수거한 쓰레기를 직접 들고 하산하는 대원들












  












  












  ▶금오산 정상에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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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매니아
구미특전동지회.특수부대 용사님들.완전 쵝오 입니다^^;;
01/15 11:0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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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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