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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전 우리가 구미의 얼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운수종사자 안전운행 및 친절교육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제50회 도민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택시 및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2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운행의 중요성과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자체교육장에서, 개인택시 및 콜택시 운수종사자는 5월 2일부터 5월 4일까지 근로자문화센터에서, 그리고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는 5월 2일부터 5월 4일까지 원평2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


강사로는 미소채움 인재개발원 조승훈 원장 등 3명을 초빙해 호감을 주는 표정, 신뢰감을 주는 복장, 고객은 이런 것을 원한다, 서비스 대화의 기술을 교육한다.


또 운수종사자들의 의식변화를 통한 서비스맨으로서의 친절마인드 향상으로 구미를 방문하는 타 지역 손님들이 구미지역 운전기사들은 참 친절하구나. 라는 인상을 가지도록 교육을 진행한다.


운수종사자들은 교육을 통해 ▷먼저 인사하기 ▷손님들 앞에서 고성이나 거친 말을 사용하지 않기 ▷과속·난폭운전 하지 않기 ▷묻는 말에 친절하게 대답하기 등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민체전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42만 시민에게 사랑을 받는 운수종사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시는 선진교통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시내버스에 LED행선판 설치, 구미버스정보시스템(BIS) 설치 및 교통카드 이용 시 100원의 요금 할인혜택과 2회까지 무료환승을 실시 중이다.


또 택시선진화를 위해 브랜드 택시사업으로 호출시스템, 카드단말기 등을 설치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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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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