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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추진사항 점검 미비점 최종 점검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가 1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시청 및 교육청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보고회는 10일 앞으로 다가온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완벽한 대회준비를 위해 지금까지 분야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였다.


보고회를 주재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도민체전이 이제 1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마무리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역대 최고수준의 경북도민체전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는 차질 없는 경기진행을 위해 주경기장 잔디 및 트랙교체, 보조경기장 및 금오테니스장 신설 등 경기장 시설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4월 17일 반세기 기념 한국경제관, 정수대전 작품 전시관, 체육역사관, 디지털 스포츠체험관 등 특별전시관을 개관했다.


또 구미시민운동장 주변에는 상설무대, 먹거리 장터, 우수기업제품전시관, 녹색체험관, 시군 특산물 전시판매소 등 다양한 체험, 홍보부스 113개가 설치된다.


이밖에 친절하고 정겨운 손님맞이를 위해 6,0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32개 경기장 곳곳에 배치되어 음료제공, 청소, 안내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며, 20,000여명의 응원 서포터즈, 학생·기업 응원단은 열띤 응원으로 활기찬 경기장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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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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