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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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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이 30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희망복지지원단은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담당을 희망복지담당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직원을 2명 충원했다.
현재 직원 7명과 사례관리요원 4명이 통합사례관리는 물론 복지전달체계의 구심점 역할, 방문형서비스(방문간호, 노인돌봄 등) 사후관리도 총괄하게 된다.
또 27개 읍면동에 복지종합상담창구를 만들어 현장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지난 4월 9일 복지직 신규 공무원 9명을 본청 및 읍면동에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