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포항시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합창단이 제21회 새마을한마음 합창제에서 대상을, 구미시 월드미션 여성합창단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난 달 27일 열린 합창제에는 구미, 영천, 안동, 포항, 김천, 경주, 의성, 청도 8개 시군 9팀 400여명이 참가하여 3시간의 열띤 합창공연을 펼쳤다.
김강규(숭인문화재단 예술감독)심사위원장은 “9팀 모두 열과 성의를 다하여 아름다운 멜로디를 표현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었다.”는 심사평과 함께 더 나은 하모니를 표현하기 위한 TIP 몇 가지를 제시했다.
<대회결과>
▴대 상 : 포항시 새마을부녀회 한마음 합창단
▴최우수 : 구미 월드미션 여성합창단 (지휘자상)
▴우 수 : 경주시 새마을한마음합창단
▴장려상 : 구미시 새마을여성합창단 외 5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