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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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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새마을 남녀협의회(회장 최재석, 박순조) 4월 월례회의가 지난 달 30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원 40여명과 최윤구 선주원남동장, 박세진 시의원이 참석한 회의는 신임 남녀지도자 인준서 수여, 새마을 지도자 사기 진작을 위한 시책인 생일자 상품권을 지급 및 지난 13일 개최한 제21회 벚꽃축제 결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또 5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제50회 도민체전, 새마을 대청소 추진 등 시정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최윤구 동장은 “비록 봄비가 내리긴 했지만 제21회 벚꽃축제가 모두 자기 일처럼 열심히 해 준 여러분 덕에 무사히 마쳤다”며“곧 시작되는 50회 도민체전에서도 열정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성공개최가 될 수 있도록 선주원남 새마을회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