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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긴급 자금 필요하시면 국민연금공단을 찾으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국민연금실버론 사업 시행
ⓒ 경북문화신문

국민연금공단이 5월 2일부터 국민연금실버론 사업을 시행한다.


국민연금실버론이란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의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자금을 낮은 금리로 지원하는 대부제도이다.


국민연금실버론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국민연금 수급자(외국인, 재외동포 및 국외거주자 제외)로 노령연금, 분할연금, 유족 및 장애(1-3급)연금수급자가 해당된다.


대부를 받을 수 있는 용도는 의료비, 배우자 장제비, 전․월세 자금, 재해복구비로 한정되어 있다.


대부가능금액은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 이내에서 실제 소요금액만큼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최고 한도액은 500만원이다.


적용되는 대부이자율은 5년 만기 국고채권 수익률에 연동하여 매 분기별로 변동금리를 적용하도록 되어 있다.


2012년 2/4분기부터 적용되는 대부이자율은 3.56%이고 연체이자율은 대부이자율의 2배가 적용되어 7.12%가 적용될 예정이다.


금융기관에 위탁할 경우 3%내외의 위탁수수료와 보증보험 추가, 대부자의 신용상태 등에 따라 10%이상의 고금리가 예상되어 공단에서 직접 수행한다.


금융권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고령의 수급자가 긴급하게 목돈이 필요한 경우 저리로 대부해줌으로써 노후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이 제도는 향후 3년간 매년 300억원의 규모로 사업을 시행 후 사업실적과 시장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향후 추진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다.


염춘미 국민연금공단 구미지사장은 “국민연금공단이 복지사업영역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실버론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지역의 노후 연금수급자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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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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