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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민체전 기간, 축하 문화 한마당 운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오는 1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구미시에 4일간 열리는 제50회 경상북도 체육대회 기간인 12일부터 14일까지 시민운동장 야외 특설무대에서는 축하 문화 한마당이 운영된다.


▶5월 12일


토요일인 1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다무화 가족 한마당이 자체 진행되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국악, 가요, 무용공연과 직장인 밴드 카이져, 홍반장 벤드, 즉석 장기 자랑이 선을 보인다.


이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인기가수 장윤정 초청공연과 지역가수 초청공연, 전년도 구미가요제 대상자 공연, 본선 13개팀의 열띤 경합을 통해 도민체전 분위기를 달군다.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발갱이 들소리 공연이 선을 보이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댄스 페스티벌( 댄스팀 유캔크루 공연)과 그룹사운드 (Peace Market, 청춘사업)공연과 즉석 장기자랑이 선을 보인다.


이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성악공연, 밴드(헬로), 마음을 훔치는 마술, 밴드(달과 함께 걷다), 핑서스타일 기타연주, 구미출신 가수 소냐, 10cm의 초청공연으로 열기를 북돋게 된다.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무을풍물공연과 타시군 예술단체 공연, 놀이패 말뚝이 공연이 선을 보인다.


▶행사 기간 중 부대행사


▷민속놀이 체험 행사/ 상설무대 옆 6종(기념컵 만들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금관조복 입고 사진 촬영, 가훈 써 주기)


▷구미관광 시티투어/ 시민운동장 입구, 1일 2회 (오전 10시, 오후 2시) 박대통령 생가(동상) 및 구미과학관 등


▷정수대전 당선작 전시회/ 박정희 체육관 2층 특별 전시관, 전시작품 31점( 우수작, 미술 13, 사진19, 서예9)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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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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