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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공개 행사 및 성화 봉송은 이렇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2012년 경북도민 체육대회 공개 행사 및 성화 봉송은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 구미시 체육회가 주관한다. 경상북도 교육청, 구미교육지원청도 후원한다.


공개 행사는 5월 11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폐회식은 5월 14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 15분까지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다.


또 성화봉송은 5월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성화 봉송


5월7일 독도와 5월 10일 구미 금오산과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된다. 5월 10일 구미시 관내 읍면동을 순회하고, 5월 10일 시청광장에 안치 된다. 이어 5월 11일 시청광장을 출발, 구미시민운동장으로 향하게 된다.


<연출주제>


새로운 50년, 새로운 신화 < 금오, 새빛을 세우다>롤 주제로 한 개회식은 <금오, 새 빛을 세우다>를 주제로 사전, 식전, 공식, 식후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폐회식은 <희망의 빛을 보다>를 주제로 식전, 공식, 식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회식 프로그램


▷사전행사 (오후 6시-6시 40분- 40분)


예스 구미로의 초대에서는 경북 및 구미 홍보, 삼족오 song&율동, 탄소제로 실천 및 안내 영상이 선보 인다.


예스 구미 젊은 구미에서는 511 두발로 데이, 자전거 퍼레이드, 3355 삼족오 댄스 배우기, 젊은 태양의 아울림에서는 관람객 레크레이션, 300만 경북도민이 뽑은 애창곡 베스트 10, 그레이터스 배구단 사인볼 증정, 학생 연합 합창단과 함께 부르는 젊은 그대가 선을 보인다.


▷식전행사(오후 6시40분- 7시)


카운트 다운 영상 명품 9 美, 주제영상, 신금오대제 빛의 염원에서는 무을 풍물단 입장, 희망을 세우다에서는 무을 풍물단의 솟대가 하늘로 우뚝 솟아오르는 모습 연출, 빛의 축제에서는 역사 문화 브랜드인 삼족오 CI에서 태양을 상징하는 붉은색 대형천이 펼쳐지며, 금오의 땅 구미가 풍요와 번영의 빛을 품게 되는 모습을 연출한다.


▷공식행사(오후 7시- 8시 10분)


VIP 입장, 개식 통고, 선수단 입장, 국민의례, 개회선언, 환영사, 대회기 게양, 개회사, 치사, 선수 심판 대표 선서, 성화 점화, 선수단 퇴장 순으로 진행된다.


▷식후 행사(오후 8시 10분- 10시)


주제영상에서는 대한 민국 번영의 신화가 시작된 구미 이미지를 표출하고, 창조의 발걸움에는 구미와 대한민국이 만들어 온 위대한 역사의 발걸음을 상징하는 근로자 탭댄서들의 군무와 함께 창조, 생명, 번영의 중심 구미를 다이나믹하게 표현한다.


빛의 교향곡에서는 김덕수 사물놀이 패 및 구미시 오케스트라단의 협연과 함께 빛의 정령들이 펼치는 희망의 군무를 연출한다.


금오, 빛을 세우다에서는 23개 미디다 타워 앞에 23개 시군을 대표하는 어린이들이 도열 한 후 미디어 타워 영상에서 23개 시군이 비전과 꿈을 표출한다. 또 비젼과 꿈이 연출됨과 동시에 중앙무대를 중심으로 멀티미디어 쇼를 전개한다.


축하공연에서는 레인보우, 태진아, 티아라, 비스트가 출연하고, 이어 불꽃놀이로 개회식을 마무리한다.


▶폐회식 프로그램


▷식전행사(오후 4시 30분- 5시)


관람객 입장에서는 구미시 홍보영상 및 경북체전 50년사 영상이 상영되며, 새로운 구미 출발에서는 구미와 경북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함께 어울릴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이 선 보인다.


▷공식행사


개식통고, 선수단 입장, 국민의례, 성적 발표 및 종합시상, 50년사 상영, 폐회사, 대회기 강하, 대회기 전달, 환송사, 성화 소화,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된다.


▷식후 행사


축하공연에는 신유, 한혜진이 출연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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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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