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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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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3일 오전 11시 폐회 중 상임위원회를 열고 한국철도공사 사업개발 본부 역사 개발처장, 한국 철도 시설공단 충청 본부 시설운영처 차장, (주)써프라임 플로렌스 총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구미복합 역사 조기 정상화를 위한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다.
시에서는 주민생활지원국장, 건설도시국장, 시민만족과장, 도시과장 등이 참석한다.
이에 앞서 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한국 철도공사 사장과 한국 철도 시설공단 이사장, (주) 써프라임 플로렌스 총괄이사를 대상으로 출석 협조를 요청했다.
참석의원은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10명 위원과 해당지역구 출신 이수태,김재상, 김성현 의원이다.
상임위원회에서는 이날 한국 철도공사에 대해 구미복합역사 조기 완공약속에 대한 이행을 촉구하고, 정상화를 위한 향후 추진 계획등에 대한 질의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