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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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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구미시 새마을회(회장 김봉재)는 3일 오전 송정동 새로방송국 사거리에서 도민체전 성공기원 및 그린&스마트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구미시 새마을회는 녹색생활실천을 강조하는 그린구미 운동과 기초질서를 통한 스마트한 구미만들기 운동에 전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자 2010년부터 캠페인을 펼쳐 오고 있다.
주요내용은 녹색성장실천, 에너지절약을 홍보하는 그린구미운동 통해 녹색성장과 탄소제로를 추구하는 그린체전에 온 시민이 함께하고, 에티켓 지키기, 기초질서 지키기를 통한 스마트한 구미를 만들어 구미시민이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친절하고 정겨운 손님맞이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다.
또 3355 삼족오 응원가에 맞춰 새마을가족들의 율동을 통해 300만 도민과의 만남과 소통으로 어우러진 성공적인 화합체전을 기원했다.김봉재 새마을회장은 “읍면동 새마을가족들이 솔선수범하여 앞장서서 손님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및 꽃단장 등 준비는 마무리 되었다.”며“도민체전 기간 중에도 3355 삼족오 응원단 각종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 관계자는 “이젠 체전에 필요한 기반시설 구축 등의 준비는 마무리되었고, 4일간의 화려한 축제를 즐길 준비만 남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