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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성공기원 및 그린&스마트 캠페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3일
구미시 새마을회 회장 김봉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시 새마을회(회장 김봉재)는 3일 오전 송정동 새로방송국 사거리에서 도민체전 성공기원 및 그린&스마트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구미시 새마을회는 녹색생활실천을 강조하는 그린구미 운동과 기초질서를 통한 스마트한 구미만들기 운동에 전 시민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자 2010년부터 캠페인을 펼쳐 오고 있다.












 


주요내용은 녹색성장실천, 에너지절약을 홍보하는 그린구미운동 통해 녹색성장과 탄소제로를 추구하는 그린체전에 온 시민이 함께하고, 에티켓 지키기, 기초질서 지키기를 통한 스마트한 구미를 만들어 구미시민이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친절하고 정겨운 손님맞이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다.


또 3355 삼족오 응원가에 맞춰 새마을가족들의 율동을 통해 300만 도민과의 만남과 소통으로 어우러진 성공적인 화합체전을 기원했다.김봉재 새마을회장은 “읍면동 새마을가족들이 솔선수범하여 앞장서서 손님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및 꽃단장 등 준비는 마무리 되었다.”며“도민체전 기간 중에도 3355 삼족오 응원단 각종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구미시 관계자는 “이젠 체전에 필요한 기반시설 구축 등의 준비는 마무리되었고, 4일간의 화려한 축제를 즐길 준비만 남았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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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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