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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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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공단2동(동장 김점수)이 삼족오 댄스를 연습에 여념이 없다.
지난 달 23일부터 공단2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은 응원연습장으로 변하여 빔프로젝트 화면의 율동과 음악에 맞춰 응원단이 오후시간 언제든지 춤을 배워서 갈수 있도록 했다.
공단2동 3355삼족오 응원단장인 새마을 부녀회 박명옥 회장은 15명의 시범응원단을 꾸리고 연습을 주도하고 시범단은 주변 주민들에게 삼족오댄스를 알리고 가르치고 있다.
5월 11일 열리는 도민체전의 개회식 식전행사에 응원단 전원은 음악에 맞추어 삼족오 댄스로 선수단을 응원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