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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하며 퀴즈도 풀고 상품권도 받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3일
(사)우리문화재 찾기 운동본부-역사·문화재 퀴즈 홈페이지 등재

 


 


국외반출 우리 문화재 환수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우리문화재 찾기 운동본부(회장 박영석)가 최근 홈페이지에 <역사·문화재 퀴즈>란을 신설하는 등 청소년과 도민들의 국외문화재환수운동 참여도 높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리 문화재 찾기운동 본부(이하 법인)에 따르면 법인은 최근 홈페이지에 우리나라 역사·문화재 퀴즈 500문제를 대학 전공교수에게 출제 의뢰 해 등재하고, 이를 풀이하는 도민과 청소년 11명을 매월 선발해 5만원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년말에는 참여율이 높은 최우수자11명에게도 시상할 계획이다.


역사·문화재 퀴즈는 대학교 전문분야 교수들이 선사시대 때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주요한 역사적 사실과 문화유산들을 총망라해 출제한 것으로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다.


특히 퀴즈는 그림이나 사진은 물론 문제풀이까지 곁들임으로써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였을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학업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박영석 회장은 “문화재 환수는 우리나라가 존재하는 한 지속되어야 할 과제인 만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법인은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 환수의 의의와 중요성을 강조하는 광고를 게재해 상당한 호응을 이끌어낸 적이 있다.


퀴즈풀이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법인 홈페이지 www.gbcs.or.kr에 회원 가입후 문화유산정보-문화유산학습-문화재퀴즈란으로 들어오면 된다.


(문의)054)453-9277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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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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