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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체전 준비 성공적인 마무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3일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 국제규모 금오테니스장 준공
ⓒ 경북문화신문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준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고 있다.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 개최와 다목적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구미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과 국제규모의 금오테니스장이 완공 된 것이다.












 


광평동 시민운동장 일원에 조성된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은 국도비 포함 총 305억원을 투자하여 보조경기장(축구장 1면, 육상트랙), 인라인경기장 1면, 씨름장 1면, 농구장 2면, 다목적구장 2면 및 체육회관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 남통동 136-1번지 일원에 조성된 금오테니스장은 국도비 포함 총 126억원을 투자하여 전천후 실내테니스장(4면), 국제규격의 센타코트(1면)와 서브코트(10면) 및 각종 부대시설을 완비했다.












  


아울러 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살아가는 명품도시 구현을 위해 구미시승마장과 낙동강변 체육공원 조성 등 다양한 공공체육시설도 확충해 가고 있다.


5월 11일 막이 오르는 제50회 도민체전은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누구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희망과 긍정의 도시, 명품체육도시 구미 조성으로 진행된다.














  












 















  












  ▶체육회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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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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