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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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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체전 준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고 있다.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 개최와 다목적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구미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과 국제규모의 금오테니스장이 완공 된 것이다.
광평동 시민운동장 일원에 조성된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은 국도비 포함 총 305억원을 투자하여 보조경기장(축구장 1면, 육상트랙), 인라인경기장 1면, 씨름장 1면, 농구장 2면, 다목적구장 2면 및 체육회관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 남통동 136-1번지 일원에 조성된 금오테니스장은 국도비 포함 총 126억원을 투자하여 전천후 실내테니스장(4면), 국제규격의 센타코트(1면)와 서브코트(10면) 및 각종 부대시설을 완비했다.
아울러 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살아가는 명품도시 구현을 위해 구미시승마장과 낙동강변 체육공원 조성 등 다양한 공공체육시설도 확충해 가고 있다.
5월 11일 막이 오르는 제50회 도민체전은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 누구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희망과 긍정의 도시, 명품체육도시 구미 조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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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