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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해보험 전국확대, 5월 2일부터 판매시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3일
전국사업으로 확대, 가까운 농협창구서 가입
ⓒ 경북문화신문

5월 2일부터 6월22일까지 벼 재해보험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까지 일부 주산지에서만 판매했으나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될 벼 재해보험에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가까운 농협 창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험가입 대상품종은 밭벼를 제외한 모든 품종이며, 보상하는 재해는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벼멸구 등 병충해 등이다.


가입요건은 면적기준 농가당 4천㎡이상(농지 당 가입최소면적은 1천㎡)이며, 자기부담비율 20%형과 30%형 중 선택하면 된다.


경북도는 농가의 보험료 부담경감을 위해 순 보험료의 75%(국비 50%, 도비 7.5%, 시․군비 17.5%)를 선 면제제도를 통해 지원하고 있어, 농가는 총 보험료의 25%만 부담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벼 보험과 같이 올해 처음 전국으로 확대 판매되는 품목은 밤, 고구마, 옥수수, 마늘, 매실 등 5개 품목이며 판매는 재배시기에 맞추어 판매 될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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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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