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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재해 반으로 줄이기 녹색안전 프로젝트 특화사업 발대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3일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 원장 성수원
ⓒ 경북문화신문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은 2일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 임업재해 반으로 줄이기 위한 녹색안전 프로젝트 특화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영주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되는 녹색안전 프로젝트 특화사업은 작업자 중심의 올바른 작업방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근로자 스스로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2014년 까지 단계적으로 임업재해를 반으로 줄이기 위한 제도이다.


특히 고용노동부 ․ 안전보건공단 ․ 산림청·산림조합·지자체 관계자를 중심으로 녹색안전 협의회를 구축해 영주지역 임업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 유지·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근로자의 자발적인 안전실천이 생활속에 뿌리내릴 수 있는 분위기 조성으로 산업재해예방에 실질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어 고용노동부 영주지청 및 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은 영주국유림관리소 소속 영림단원 97명을 대상으로 내안전모 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안전모를 지급했다.


공단 이신재 기술이사, 강신길 영주지청장, 김영환 영주국유림관리소장, 산림조합 및 지자체 관계자 등 110명이 참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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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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