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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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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오동(동장 김구연)은 4일 제50회 도민체전 앞두고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는 오태동 상가일대 전봇대 30여개의 불법벽보 광고물 제거하고 부착금지용 페인트 도색작업을 실시했다.
오태동 일대는 상가와 대단지 아파트 및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어 전봇대 마다 불법 광고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근로자들은 지저분한 전봇대 광고 부착물을 끌로 제거한 후 회색빛 광고물 부착방지용 페인트로 도색하여 쾌적한 주변 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