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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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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는 장애와 비장애가 없어요”
어린이날을 기념한 3일,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삼성코닝정밀소재 구미사업장 운동장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이 없는 ‘해맑은 통합 운동회’가 열렸다.
구미시 장애아동 어린이집 협의회(회장김진억)가 주최하고, 삼성코닝정밀소재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사랑터`하늘`은광어린이집 등 장애 전담어린이집 어린이 100명과 장애아동 통합 교육을 실시하는 시립 금오어린이집에 다니는 어린이 100여명이 참여했다.
‘우리 함께 커가요!’란 주제로 삼성코닝정밀소재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함께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어린이가 함께 어울린 통합운동회는 어린이달 5월을 맞는 세상에 큰 감동을 남겼다.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어울려 운동회를 진행한 것이 정말 뜻깊은 활동인 것 같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장애아동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05/13 02: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