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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귀농인 대상 11억원 지원,금리1%, 3천만원 이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귀농인의 안정적인 조기정착과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귀농인 농가소득증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에 경북도가 11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올 들어 처음 시행하는 지원사업은 매년 1천300여명 이상의 도시민이 경북지역으로 귀농함에 따라 기존 지원정책으로는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귀농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경북으로의 귀농 동기유발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전입 5년 이내 60세 미만 귀농인이며, 사업내용은 영농규모 확대, 시설 확충 및 개보수, 하우스 설치, 과원 조성, 농기계 구입 등이다.


연리 1%인 지원금은 3천만원 이내이며 상환 기간은 시설은 3년거치 7년상황, 운영은 2년거치 3년 상환이다.


도는 각박한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지역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베이비 부머(‘55년~‘63년)의 본격적인 은퇴시기 도래와 농업의 발전가능성을 인지한 30~40대 청년층의 농촌유입을 파악, 매년 귀농정착지원 150농가에 7억5천만원, 귀농인 인턴지원 50명에 3억6천만원, 농어업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실시해 왔다.


경북농민사관학교는 또 귀농인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 귀농․귀촌포럼 및 사업설명회 개최, 경북 귀농인 연합회 결성 추진, 젊은 농민들과의 대화 등 귀농에 필요한 이론․실습교육과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등 내실을 다져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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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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