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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EMC센터 교수들의‘각별한 제자사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5일
학교기업 EMC 수익금 8년째 컴퓨터정보전자과 장학금으로 지급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학교기업인 EMC 센터 소속 6명의 교수들이 운영 수익금 3억3천여만원을 8년간 340명 제자들의 장학금으로 출연해 제자사랑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컴퓨터정보전자과(학과장 엄태호)는 4일 구미대 본관 4층 강당에서 정창주 총장과 교수, 대학관계자 및 학과 재학생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기업인 EMC센터(센터장 김태용) 운영 수익금 1천8백6십만원을 같은 학과 학생 17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는‘제8회 EMC센터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2005년부터 EMC센터의 운영 수익금 일부를 재학생들에게 지급해 온 EMC센터는 이번에는 2011년 수능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은 1학년 이선주 학생 등 16명에게 각각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미대 컴퓨터정보 전자과는 장학금을 바탕으로 우수한 학생을 입학시키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과 학과특성화를 구축해 매년 90% 이상의 취업률을 달성하고 있다.


정창주 총장은“제자들을 위한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사랑이 많은 교육자들에게 훌륭한 귀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학생들은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학업에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9년 교육과학기술부 지원으로 ‘향토산업기반 거점대학’사업의 일환으로 학교기업으로는 전국 최초로 2000년에 설립된 전자파연구소인 EMC센터는 국내 대학으로는 2001년 최초로 방송통신위원회 국가공인 전자파 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또 지역산업체의 전자파 관련 애로기술 해결, 전자파 시험 및 구격 인증 획득 지원,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등을 통해 대학과 지역산업체와의 전자파기술분야 산학협동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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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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