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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동지역 국가 마케팅(marketing) 공략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6일
도내 5개 업체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이란시장 대상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도내 5개업체와 함께 중동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마케팅 공략에 나선다.


이를 위해 도는 7일부터 15일까지 리야드(사우디아라비아), 카이로(이집트), 테헤란(이란) 시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자동차 부품업체인 (주)지씨에스를 비롯 유기농 농약 제조업체인 (주)코프, 폴리에스터원단 제조업체인 정안화섬(주), 건축자재 생산업체인 (주)페루프 등 5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경북 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현지 바이어발굴을 위한 해외마케팅을 펼친다.


 


대상지역은 중동의 주요 거점국가로 성장하고 있는 국가들로서 사우디아라비아는 2010년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고 4.1%의 성장을 기록했고, 2011년에는 중동사태에 따른 오일생산 확대 및 고유가로 7%정도 성장했다.


특히 2012년에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지출이 GDP의 36%를 기록할 것으로 보일 것으로 예상돼 건설, 제조업, 서비스업 등의 민간분야의 건축자재 및 자동차부품업체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수출상담이 이루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집트의 경우 혁명 이후 틈새시장 확대전략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 특히 자동차부품 시장은 2012년을 기점으로 회복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기타 보안 및 가전제품, 건축자재, 직물제품은 현지 바이어들의 주요 수입희망품목으로 향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상된다.


이란시장은 중동의 최대 경제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국가이지만 미국을 포함한 서방국가들의 포괄적 이란제재법(CISADA: 2010)으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한다면 중소기업들이 획득할 수 있는 반사이익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란은 우리나라 중동 수출시장 중 최대 수출국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한편, 도는 해외시장 공략과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중동무역사절단 파견에 이어 아프리카무역사절단(5. 19~28), 인도종합무역사절단(5. 28 ~ 6. 3), 동유럽 및 중국무역사절단(6월중)을 비롯 독일슈투트가르트자동차부품전(6월), 하얼빈종합박람회(6월), 일본 PL개발전(6월), 글로벌트랜스포텍자동차부품전(6월), 상해섬유기계전시회(6월)에 80여개 업체를 파견할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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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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