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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ㆍ관심ㆍ노력으로 우리 성의는 ‘최고에 도전합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6일
제25회 구미지구 성의동문가족 한마음체육대회 성황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지역 성의고등학교 동문의 최대 축제인 <25회 구미지구 성의동문가족 한마음체육대회>6,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열렸다.


김충섭 구미시부시장과 박태환 경상북도 교육의원, 역대 동문회장, 회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체육대회는 1부 명랑운동회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기수별 럭비공 반환점 굴리기, 단체 줄다리기 등 체육행사와 동문가족 노래 및 장기자랑, 초대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화합한마당 순으로 펼쳐져 성의인의 화합을 다졌다.














 


박경범 구미지구 성의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들 모두가 개개인으로서는 여러 가지 한계가 있고 제 각각 살아가는 방식이나 형편에도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은 동창회라는 모임은 영원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성공한 조직은 어느 한 특정인의 능력이자 노력이 아니라 오직 동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만이 그 생명력을 키워가는 관건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 하루 5월의 신록 속에서 온몸이 흠뻑 젖던 추억의 그 시절처럼 끈끈한 정으로 더 높은 우정의 탑을 쌓아 앞으로 구미지구 성의 동창회가 발전하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경범 회장


이창수 총 동창회장도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정다운 벗 들과 그 동안 쌓였던 회포도 풀고 만나고 싶었던 선후배와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면서 이번 체육대회가 상호간 친목도모와 모교사랑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수 총동창회장


한편 1901년 개교해 올해로 111년은 맞는 성의고등학교는 양심, 성실, 근면이라는 교훈을 바탕으로 도전하고 변화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차별화 교육을 해오면서 올해 61회 졸업생을 포함해 총 17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38회, 김교창 동문 가족의 선수선서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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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태
경북문화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기사 잘 읽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구미지구 성의 동문가족 한마음 체육대회을 축하 하기위하여 참석하신 김천지역 이철우국회의원님 역시 전국1위의 당선자답습니다.
알리지도 생각도 하지않은 귀하신분이 늦었다며 축하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05/07 20:5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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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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