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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오시면 꽃 거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7일
주요 관문 꽃 거리 조성 및 가로환경 정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5월 11일부터 구미에서 열리는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위기 조성을 위해 주요 관문 꽃 거리 조성 및 가로환경 막바지 정비에 한창이다.


특히 경북체육의 반세기 획을 긋고 새롭게 출발하는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인 만큼 역대 최고 수준이 되고자 축제의 상징인 꽃 탑 및 꽃 조형물은 제안공모를 통해 구미만의 특색있는 새로운 형태의 독특한 아이디어 작품을 선정했다.












 


타 시군 선수 및 임원 등 방문객의 이용률이 높은 구미 IC에는 환영의 의미인 꽃으로 만든 WELCOME 글자와 IT도시 이미지 홍보 및 디지털 도시라는 차별화를 강조하기 위해 영상출력이 가능한 광고미디어를 접목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도전의 꽃 조형물을 선보였다.


또 희망을 상징하는 태양을 현한 남구미IC 앞 꽃탑, 삼족오의 날개짓과 구미의 비상을 표현한 시민운동장 앞 꽃탑, 열정을 상징하는 횃불을 표현한 보조경기장 앞 꽃조형물 등이 곳곳에 설치되어 구미를 방문하는 많은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이 밖에 주요 도로변의 성공적인 다년생 꽃길 조성을 위해 사스타데이지, 금계국 등 5종의 야생화 보식을 완료했고, 지난 20일부터는 구미대교 등 10개소에 웨이브 츄니아로 식재된 난간걸이 화분과 박정희로 등 경기장 주변 가로등걸이 화분, 정희 체육관 앞 장식화단 및 꽃 장식벽 등도 설치완료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춰가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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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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