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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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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이륜차 교통사고예방과 원동기운전면허 취득에 다른 편익 증진을 위해, 구미시 선산·장천지역 노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륜형(일명 사발이) 및 이륜차 원동기면허 출장시험을 실시 중이다.
7일 선산지역 지역주민 64명이 응시한 가운데 시험감독관으로 참여한 구미경찰서 박만용 교통관리계장은 “이륜차는 자동차와는 달리 신체가 외부로 노출되어 있기에 안전모착용과 안전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교육했다.
또 지그재그 난폭운전 등 무질서행위에 대한 강력단속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