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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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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정 (예비)사회적 기업인 휴먼엔푸드가 올해부터 설립 운영 중인 감문면 소재 김천 승마월드(김천시 감문면 소재)에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에게 무료로 승마체험을 비롯한 말과 함께 사진촬영과 말 먹이 주기 등 행사를 실시했다.
승마는 어린이들에게 집중력을 강화하고, 신체리듬감을 강화하며, 자신감 및 리더십향상, 적극적 사고 배양, 허리 및 장기능 강화 등 신체적, 정서적으로 다른 어떤 레포츠 보다 효과적이다. 이에따라 김천승마월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쉽게 말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승마월드 전제균 대표이사를 비롯해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영천에서 열린 문화체육부 장관기 전국승마대회 장애물Ⅱ클레스에서 1위에 입상한 정구일 교관등 전문교관 2명과 보조교관 2명, 승마용 말 2두가 함께 참가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재미있는 승마체험을 제공했다.
감문면 광덕리(구, 광덕초등학교)에 소재한 김천승마월드는 레저승마와 강습승마, 재활승마를 할 수 있다. 또 미니동물농장과 캠핑을 할 수 있는 캠핑장도 준비하고 있어 김천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