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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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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광술 구미시 재향군인회 회장이 지난 4월 6일 열린 2012년도 제60차 정기 전국총회에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남유진 구미시장은 2일 조회석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전수하고 수상을 축하했다.
준회원 6만 6천여명, 정회원 8천여명이 활동 중인 구미시재향군인회는 회원 상호간의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을 향상시키며,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에 의해 설립된 공법단체이다.
2007년 제13대 회장에 취임한 손광술 회장은 2010년 제14대 회장에 재선임 되어 6년째 재향군인회를 이끌어 오고 있으며, 2009년 창립한 ‘구미시 안보단체 협의회’ 회장직을 겸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순옥 여사와 1남 2녀를 두고있다.
<상훈>
1966. 9. 베트남전 참전 ‘인헌무공훈장’ 서훈
2000. 6. 보훈업무발전 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
2008. 2.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공로휘장’ 수상
2011. 10. 재향군인회 주관 ‘국가안전보장부문대상’ 수상
2011. 12. ‘2011 자랑스런구미사람대상’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