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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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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시민들의 색다른 외식 문화를 유도하기 위해 매월 11일을 외식하는 날인 <해피 젓가락 Day>를 정하고 부곡 맛 고을 상가에서 짜장면․짬봉 반값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키로 했다.
행사에 참가한 부곡 맛 고을 상가 중화요리 취급음식점중 7080손 짜장, 미광 반점, 상하이등 3개 업소는 참여한 손님들에게 짜장면 및 짬뽕을 시중가격의 반값에 제공했다. 이를 계기로 기타 맛 고을 상가 음식점은 자율적으로 음식요금을 할인해 행사에 동참키로 했다.
시청 관계자는 “ 부곡 맛 고을 상가 및 방문하는 손님 모두에게 득이 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