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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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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개면(면장 황창수)이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손님맞이를 위한 관내 환경정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구미시의 북쪽관문에 해당하는 도개면은 도민체전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구미시에 대한 기분 좋은 첫인상을 주기위해 공무원, 공공근로․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등 20여명이 연초부터 연도변 잡목제거, 소공원 정비 등을 지속해 왔다.
또 5월부터는 도민체전대비 집중정비기간을 정하여 의성경계부터 궁기나들목까지 5㎞구간에 대한 예초작업과 꽃길조성을 위한 김매기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깔끔하게 정리된 구간 중 궁기나들목에는 지난 겨울 심은 꽃양배추가 추운 겨울을 견디어내고 노란꽃을 터트려 좀처럼 보기 힘든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고 있다.
황창수 면장은 “이제 응원을 통해 전 도민이 하나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드는 일만 남았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