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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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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장(이현희)는 8일 제50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건전한 유흥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유흥주점 영업주들을 상대로 특별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는 경찰서를 대표해 김홍영 생활질서계장이 참석해 선비의 고장 구미를 찾은 외지인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뿐 아니라, 미성년자를 고용한 속칭 보도방영업, 소방시설인 비상구통로확보 및 건전한 유흥문화조성에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