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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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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인의 이익과는 무관한 순수 일자리 창출 단체로 60세 이상 어르신, 차상위 계층, 청년, 빈곤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4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린 구미 농특산물 금요직거래장터에서 시민 일자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일자리창출시민운동연합 최민호 총괄기획본부장은 제조업을 경영한 본인의 경험을 살려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의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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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와 무료상담 중인 시민 |
특히 이를 실천하기 위한 첫 번째 사업으로 고아읍에 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춘 협동제조시설을 지어 폐 현수막을 재가공한 어장용 로프를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계획도 밝혔다.
또 농산물 가공, 교복 리폼 사업 등 시민의 직접 낸 아이디어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 갈 계획이며 사회적 기업에 대한 후원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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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총괄본부장 |
“일자리 및 창업 정보와 행정적 절차를 알지 못해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볼 때 마다 이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해 왔다.”는 최 본부장은 구미시 읍면 장터를 돌며 일자리를 원하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무료상담과 사후 관리에 매진 할 계획이다.
올 해 3월 1일 창립해 불과 한 달여 만에 300여명의 회원이 가입한 일자리창출시민운동연합은 올해 회원 1만 명을 목표로 시민들의 일자리를 책임질 것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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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나눠준 무궁화 묘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