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11일부터 14까지 열리는 제50회 경상북도 도민체전 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행사개최에 기여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체전기간 동안 소방서는 차량 44대, 인력 875명(소방공무원 219, 의무소방원 8, 의용소방대원 648명)을 동원해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며, 경기장 에 현장안전 총괄 소방CP설치를 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동119안전센터에서는 또 구조공작차 1대, 구급차 1대, 펌프차 1대와 15 ~ 17명을 동원해 도민과 함께하는 119안전체험교실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시연 및 소방출동로 홍보, 소방활동사진 전시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구미시민운동장, 박정희체육관 등 20여개 경기장에 이들을 근접배치하고 실시간 예찰활동을 강화해 무사고 경상북도 도민체전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