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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도민체전 6천여 자원봉사자들의 아름다운 구미사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자원봉사자들이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빛내고 있다. 300만 도민의 화합의 축제인 만큼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봉재)를 비롯한 새마을부녀회, 해병전우회, 적십자, 의용소방대, 대학생 등으로 이뤄진 자원봉사단은 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는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다.


 


도민체전에 참가한 또 하나의 선수인 자원봉사자 6,000여 명은 구미시민운동장 및 32개 경기장에 배치돼 행사운영 및 경기장 안내, 교통, 주차 안내, 급수, 환경정리, 안전 관리 등 참가선수단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11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응원용품 배부와 포장에 나선 경찰서 자율방법연합회 회원들과 느티나무 봉사단 등 자원봉사자들은 밝은 얼굴로 구미를 찾은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대회와 구미를 알렸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김봉재 소장은 “구미를 찾은 손님들에게 친절과 봉사로 구미를 알리는 기쁨이 크다."면서 " 몸은 고되더라도 대회를 알리고 구미를 홍보하는 일은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개인 자원봉사자 김창섭씨는 “도민체전 반세기를 맞는 뜻 깊은 대회에 참여해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어떤 대회보다 성공체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장 하음씨는 “구미를 자랑스럽게 알리고 있다."면서 " 남은 시간 동안 열심히 자원봉사를 펼쳐 성공적인 대회를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4월 30일 박정희 체육관에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구미시민의 선진의식을 보여주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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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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