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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언론사 파업 정상화 촉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4일
지역민 볼권리와 알권리 충족 위해, 관계부처 적극적 사태수습 요구
ⓒ 경북문화신문

최근 KBS, MBC, YTN 방송사와 연합뉴스, 국민일보 등 많은 언론사들이 파업하는 사태가 장기간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의회가 장기파업에 따른 조기 정상화 촉구에 나섰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언론사의 장기파업으로 국민의 볼권리와 알권리가 박탈당하고 있다”면서 “ 원만한 해결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사태수습에 나서야 하고, 언론사 노사간에 합리적 타협으로 하루빨리 정상화 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특히 “지방방송국 및 언론사의 장기파업으로 정규뉴스를 비롯한 지역프로그램 제작이 중단된 상태로 이는 지역사회의 원활한 소통에 장애를 일으켜 결과적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저해 할 뿐만 아니라 언론 역시 중앙언론의 영향권에 있는 상태”라면서 “ 사상유래 없는 언론사 장기파업의 종식을 위해 노사간 합의가 합리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우리나라 방송통신정책을 담당하는 방송통신위원회와 관계부처가 적극적 사태수습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거듭 밝혔다. 또 “ 언론정책 또한 지방분권에 맞게 근본적으로 해결 되도록 제도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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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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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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