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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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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관광공사 초대 사장에 공원식(59세)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를 내정했다.
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4월 10일부터 4월 25일까지 후보자에 대한 전국 공모 결과 응모한 2명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결과 공원식씨를 추천했다.
공원식 내정자는 포항 출신으로 동국대 법정대학과와 동 대학원을 거처 포항시 의회의장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했다. 내정자는 6월 1일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비상임이사에는 평생 관광분야에 몸을 담은 가운데 세계문화관광학술대회 위원장, NGO학술위원과 대표를 역임한 안옥모씨(65세)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부학장과 경주 출신으로 경주도시경관기본계획수립과 천군동 실버타운 계획 수립 등 경주지역 도시계획에 참여한 바 있는 손명문(60세)씨를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