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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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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2년도 관광진흥개발기금 공모사업에 경북도가 신청한 4개 사업 모두가 선정돼 총사업비 11억원을 확보했다. 이에따라 관광홍보 마케팅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게됐다.
사업별로는 ▶ 관광안내소 신설 1개소 3억원 ▶ 경북 관광 홍보관 개보수 공사 1개소 3억원 ▶ 관광안내지도 제작 3개 시․군 6천9백만원 ▶ 시내순환 관광업 지원사업 1개소 4억2천5백만원 등 11억원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경북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 편의도모를 위해 경북도 직영 경북관광 홍보관 증축 및 리모델링에 3억원을 투입해 시설을 개․보수한다.
또 고택과 정자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마을과 외부를 이어주던 유일한 통로인 외나무나리가 마을의 대표상징으로 유명한 영주시 무섬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한옥형 관광안내소 신축에 3억원을 투입한다.
아울러 안동, 영주, 청도 등 3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관광안내지도 제작․보급에 6천9백만 원을 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