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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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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산동(동장 이화형)이 금오공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군부 농구게임 서포터즈를 위해 동단체장 및 시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의 응원을 펼쳐 화재를 모았다.
“ 영덕대게~~ 짝짜짝 짝짝! 영양고추~~ 짝짜짝 짝짝!”
특히 어린꼬마들의 선창을 따라하는 동네 어르신의 열정적인 응원 모습은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면이었다.
더군다나 11일부터 14일까지 군부의 농구부 경기를 응원한 비산동 농구게임 서포터즈단은 지는 팀에게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 화합을 중시한 도민체전의 취지에 크게 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화형 비산동장은 “유치원생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박진감 넘치는 응원에 힘입어 선수들과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는 화합체전이 될 수 있었다.”면서 “ 도민체전 기간 동안 성공도민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 동민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