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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원호초, 원호 사이언스 데이! 과학이 어렵지 않아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는 9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두 번째 원호 사이언스데이 과학축제를 열었다. 지난 4월 첫 번째 사이언스데이의 높은 열기에 이어 이번에도 다양한 창의성 체험을 통한 창의체험 활동은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대구교육대학과 금오공대의 생활과학교실 강사를 초청해 과학 연극을 관람하고 과학 연극 속의 과학적 원리를 체험하는 활동으로 이루어 진 프로그램을 통해 ‘빨간 모자와 늑대의 파티 대소동’ 연극을 재미있게 관람한 학생들은 신기한 과학 현상을 보면서 연극에 몰입했다. 또 연극 속의 과학 원리를 코너 별 체험으로 원리를 알아보는 다양한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이해했다.


또 연극 속의 등장인물이 벌이는 신기한 과학 현상을 재미있게 관람한 학생들은 관람이 끝난 후 연극 속의 과학 현상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 . 드라이아이스 실험 , 우유가 사이다로 바뀌는 실험, 포도주가 과일주스로 바뀌는 실험, 여러 가지 모형의 철사로 비눗방울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과학의 원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받았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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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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