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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폐회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4일
구미시 금52, 은73, 동60으로 종합 2위
ⓒ 경북문화신문

  ▶시부 1위 포항시, 2위 구미시, 3위 경산시

‘도민체전 반세기 구미에서 미래로’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구미시전역에서 열린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막을 내렸다.














  ▶군부 1위 의성군, 2위 예천군, 3위 봉화군


대회 결과 시부 1위 포항시, 2위 구미시, 3위 경산시가 차지했고 군부에서는 1위 칠곡군, 2위 울진군, 3위 성주군이 각각 차지했다.


또 성취상에는 영천시와 고령군이, 모범선수단상에는 영주시와 청도군, 입장상은 1위 안동시, 2위 문경시, 3위 김천시와 군부 1위 의성군, 2위 예천군, 3위 봉화군이 뒤를 이었고 최우수 선수상은 육상 트랙에서 4관왕을 차지한 예천군 박상우 선수가 수상했다.














  ▶사진왼쪽부터 박보생 김천시장, 이주석 경북도행정부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14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각 시ᆞ군대표 선수여러분의 역동적인 모습에 우리는 모두 감동했으며, 구미시 자원봉사자 여러분이야 말로 이번 체전의 영웅이고 주인공”이라며 감사인사를 전하고 “지나온 반세기를 정리하고 새로운 반세기를 열어갈 이번 체전을 통해서 다시한번 300만 경북도민의 저력과 기상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이 뜨거운 열기를 바탕으로 다가올 전국체전을 꼭 유치해 구미시의 저력을 이어나가도록 하자”고 말했다.














 


 


<시부ranking 순위 지역 총점>


 


1 포항 219.8


2 구미 204.5


3 경산 140.0


4 안동 131.0


5 경주 126.4


6 김천 110.7


7 영주 109.5


8 영천 104.5


9 문경 91.0


 


<군부 ranking 순위 지역 총점>


 


1 칠곡 174.0


2 울진 119.0


3 성주 110.7


4 의성 108.5


5 영덕 108.5


6 청도 99.0


7 고령 92.0


8 예천 90.7


9 영양 89.0


10 군위 79.0


11 청송 76.0


12 봉화 74.5


13 울릉 18.0














  ▶남유진 구미시장이 대회기를 2013년 경북도민 체전 개최지인 김천시 박보생 시장에게 전달하기 전 힘차게 흔들어보였다.













  ▶박보생 김천시장













  ▶성취상 영천시













  ▶성취상 고령군













  ▶모범선수상 영주시













  ▶모범선수상 청도군













  ▶입장상 시부 1위 안동시, 2위 문경시, 3위 김천시













  ▶입장상 군부 1위 의성군, 2위 예천군, 3위 봉화군













  ▶최우수 선수상 육상 예천군 박상우 선수













  ▶특별상 울릉군













  ▶남유진 구미시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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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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