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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高~高~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5일
구미고등학교 제24회 총동창회 체육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高~高~高"

구미의 명문고를 넘어 전국 명문고로 비상 중인 구미고등학교 운동장에 13일 자랑스러운 구미고인을 외치는 함성과 남다른 선후배 사랑이 넘쳐났다.


이 날 10시 시작된 구미고등학교 제24회 총동창회 체육대회에는 박종석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장, 신장식 초대 동창회장, 조규생 구미고등학교 교장, 구자근 경북도의원(구미고 4기), 김수민 구미시의원(구미고 19기) 등 1기부터 동창회 막내 기수인 19기까지의 500여 구미고 동문들이 참석해 따뜻한 봄 햇살아래 운동경기로 동기.동문간 화합을 다졌다.












  


또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박태환 경북도교육의원, 이영숙 구미여고 총동창회장도 자리를 함께하며 동문들의 한마당 축제인 체육대회를 축하해 주었다.


박종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미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구미고등학교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고로 자리 잡는데 선배들이 모범을 보이자.”며“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선후배 동문간의 유대와 협력으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선도하자.”고 말했다.












  ▶박종석 총동창 회장


이어 조규생 교장은 축사를 통해 “구미고가 구미를 대표하는 명문고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후배들을 아끼고 학교를 사랑하는 든든한 선배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교육 활동의 질적 성과와 더불어 상대방을 배려하는 인성 교육으로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생 교장


또 신장식 초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나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변하지만 100살이 되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우리가 구미고 동문 이라는 것”이라며“동문들의 힘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고 발전시켜 구미고인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신장식 초대회장


체육대회 결과 배구 4기, 족구 6기, 단체줄넘기 8기, 제기차기 7기가 각각 종목별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종합 우승은 8기, 준우승 6기, 3위 4기에게 돌아갔다.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는 2010년 개교 30주년을 맞아 기념책자 발간 및 교문 확장 사업에 이어 지난 해 동문들의 보금자리인 동창회 사무소를 마련하고 올해 공립고로는 이례적으로 입시설명회를 후원했다.


한편 1980년 개교해 올해 444명 등 총 1만2천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구미고등학교는 명품교육을 통한 영남인재 산실의 요람으로 2012년 대학 입시를 통해 전국 명문고로의 도약을 알렸다.














  ▶샌배들의 족구 심판으로 나선 구자근 경북도의원(구미고 4기)


4명의 서울대 합격자를 비롯해 졸업생 1/4 이상이 서울 및 수도권 대학에 진학(117명)하고, 과기대 및 의대 11명, 육해공사 8명, 경북대 87명 등 지역 국립대 175명 진학, 2012년 제53회 사법고시 합격생 배출(18기)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종합우승 세레머니


 

 










  ▶종합 우승, 준우승, 3위












  ▶각종목별 우승 기수












  ▶박종석 회장이 찬조한 스마트 TV 당첨












  ▶신장식 회장이 찬조한 딤체 냉장고 당첨자












  












 












  ▶재학생들의 인사












  












  












 












 












  




 












  












  












  












 ▶9기












▶10기












  ▶12기












  ▶13기 허현구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는 박종석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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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인
여기서는 회(會)는 각 期별 모임을 뜻하며 각 기수별 모임이 별도로 있어 각 기수 별 會가 모여 총동창會를 이룬다고 하여 끝에 회를 붙였습니다..'구미시민님'의 지적 하신 말씀도 맞습니다.
05/17 16:36   삭제
구미시민
* 회(回) : 돌림 횟수의 누적된 수 또는 일년 
순환 주기단위를 몇회라  표현한다.
* 기(期) : 일부 명사밑에 붙어 시절, 시기, 기간 등을 뜻하는 말이다.
05/16 09: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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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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