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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주민자녀 성적우등생에 장학금 지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5일
59명에게 장학금 4천100만원 지급예정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저소득 주민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에게 경상북도 사회복지기금 장학계정의 이자수입을 장학금으로 7월초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25일까지이다.


지급하는 저소득주민 자녀 장학금은 1992년부터 매년 시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3천272명에게 13억3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올해에는 대학등록금 연간 1천만 원 시대 및 사회전반적인 물가인상분을 감안해 전년대비 고등학생은 20만원, 대학생은 50만원을 인상, 고등학생 36명에게는 50만원씩, 대학생 23명에게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지급할 계획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저소득층의 고등학생, 대학생(전문대 포함) 자녀 중 학업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실례로 신입생은 입학 성적이 재적학년 정원의 40%이내이며, 고등학생은 5등급 이상의 과목이 전체 과목수의 40%이상, 대 학 생은 C학점(평점 2.0)이상이어야 한다.


장학금 신청서, 학교장 확인서, 성적증명서 또는 생활기록부 사본의 구비서류를 갖춰 25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을 하면 된다.


이후 각 시군은 자격요건 및 생활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시․군 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도에 추천을 하고,도는 추천서류를 검토해 7월초 장학금 지급 대상자를 최종 확정, 통보할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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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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