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예상대로 새누리당 신임대표에 5선의 황우여 의원이 선출됐다.
1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새누리당은 당원과 청년, 대의원 선거인단 투표 70%와 여론조사 30% 합산 방식으로 대표를 선출했다. 선거결과 황 의원이 총 3만5천184표의 유효표 가운데 3만27표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 이혜훈(여성) 의원은 1만4천454표, 3위 심재철 의원 1만1천500표,4위 정우택 의원 1만1천205표, 5위 유기준 의원 9천782표 순이었다.
하지만 홍문종, 원유철 의원과 김경안,, 김태흠 후보는 탈락했다.
이에 앞서 원내대표에는 친박계 핵심인 4선의 이한구 의원이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