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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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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1일 실시한 구미시 시의원 사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제6대 구미시의원에 당선, 재선의원으로 입성한 권기만(50) 의원은 18일 제16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원 선서를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들어갔다.
제5대 의원을 지낸 재선의원으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권 의원은 앞으로 2년여의 잔여 임기동안 시의원 직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5대에 이어 다시 의회에 등원 했지만 초선처럼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의회의 역할과 구미발전을 위해 겸손하게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한 권의원은 " 특히 경기 불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과 근로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