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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킬로미터 걸어서 등하교,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9일
이홍렬과 함께하는 국토대장정 자전거 지원 프로젝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6일 구미대학 정문 광장에서 아프리카와 아시아 빈민국 아동에게 희망의 자전거를 지원하는 <이홍렬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걷기> 행사를 통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관으로 열린 캠페인에는 박상우 주민생활국장, 강창조 구미시청 공무원 직장협의회 위원장, 이홍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권혁철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장, 김경모 경북지역 후원회 수석부회장, 여웅현 구미제일라이온스클럽회장 및 회원, 개인후원자 등이 참여했다.












  


이날 전달된 구미시 50만원, 구미시청 공무원 직장협의회 20만원, 구미제일라이온스클럽 자전거 10대 상당 금액, 사모회 7대, 개인후원자 51대, 개인정기후원 20구좌 등 총 886만원 상당의 후원금은 아프리카 빈곤아동들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이홍렬과 함께 부산에서 서울까지 이동하면서 저개발국가 아동의 어려운 생활상을 알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을 통해 1천대의 자전거를 기증받아 전달할 계획이다.












 


이홍렬 홍보대사와 함께 하는 국토 대장정, 해외빈곤아동 자전거 지원 캠페인은 5월 5일 부산 해운대를 출발, 6월 4일 서울 도착 예정으로 한 달간 실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전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매일 왕복20㎞가 넘는 거리를 걸어 등하교 하는 등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고통을 나누고 저개발 국가 아동의 생활을 체험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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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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